접수 남은 청약 8건…공급 97세대, 가장 이른 마감 2026-08-13
접수가 남은 청약 공고가 8건, 공급 규모는 97세대로 확인됐다.
가장 이른 마감은 청계 노르웨이숲(11차) 2026-08-13, 공급이 가장 많은 곳은 성동스페이스 40세대, 남은 공고 8건의 공급 합계는 97세대다.
가장 이른 마감은 청계 노르웨이숲(11차)으로 2026-08-13다. 공급 세대가 가장 많은 곳은 성동스페이스(서울)으로 40세대다.
다만 공급이 많은 곳과 적은 곳이 같은 목록에 섞여 있다. 반면 가장 작은 공고는 힐스테이트 초월역 2BL 1세대로 최다인 성동스페이스 40세대의 2.5% 수준이다. 공고 건수 8건은 한 덩어리가 아니라 규모가 40배까지 벌어진 목록이다.
특히 같은 날 마감이 여럿 겹치면 청약통장 하나로는 한 곳만 넣을 수 있다. 공급 세대가 많다고 경쟁이 낮은 것도 아니다 — 세대수와 경쟁률은 서로 다른 축이고, 이 표는 세대수만 말한다. 경쟁률은 접수가 끝나야 청약홈이 발표하므로, 지금 이 목록으로는 어느 곳이 붐빌지 알 수 없다.
◆ 마감이 남은 공고는 지역과 규모가 제각각이다
| 단지 | 지역 | 공급 세대 | 접수 마감 |
|---|---|---|---|
| 청계 노르웨이숲(11차) | 서울 | 13세대 | 2026-08-13 |
|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(2차) | 경기 | 15세대 | 2026-08-13 |
| 화성 조암 스위트엠 | 경기 | 7세대 | 2026-08-13 |
|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(3차) | 경기 | 6세대 | 2026-08-13 |
|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(3차) | 경기 | 8세대 | 2026-08-13 |
| 성동스페이스 | 서울 | 40세대 | 2026-08-14 |
8건의 마감은 2026-08-13부터 2026-08-18까지 걸쳐 있다. 앞의 6건만 표로 냈고 나머지는 접수 마감 순으로 청약 상황판에 이어진다. 공급 세대가 비어 있는 공고는 합계에서 0으로 뒀으므로, 실제 공급은 97세대보다 많을 수 있다.
◆ 청약가와 실거래가는 다른 숫자다
청약 공급가는 분양가 심사와 사업 조건에 따라 정해지고, 실거래가는 이미 지어진 아파트가 시장에서 거래된 값이다. 두 숫자는 정해지는 방식이 달라 바로 견주면 안 된다.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평균 평당가가 1,743만원이라는 사실은 이 8건의 분양가를 가늠하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. 신청 자격과 일정은 각 공고문에 적혀 있다.
한국부동산원 청약홈 · 2026-08-13 기준 접수 마감 예정 · 8건 · 제작 ZibTok
집계 방법 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받은 공고 가운데 접수 마감일이 오늘 이후인 건만 셌고, 공급 세대가 비어 있는 공고는 합계에서 0으로 뒀다.
집현전 이광철 기자
이 기사는 2026-08-13 자료 기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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